내가 수많은 기회와,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이런저런 달란트를 제대로 못써먹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우선순위가 높은 것을 먼저 하는 것에 대한 훈련이 도통 잘 안되있다는 것이다.
방금 전에도 지난주에 마무리 지은 책 2권을 끝내고
직장을 위한 구체적인 기도제목을 정리하려고 마음 먹고
그것이 30분 정도면 충분히 끝날 것을 알고
23시 정각에 컴을 켰다.
그러나 지금, 웹툰과 RSS 둘러보기의 함정에 빠져서
23시 27분 현재 아무것도 해놓지 않고 이렇게 반성의 글을 쓴다.
주여...ㅠㅠ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