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숙명을, 영원히 천상의 "잡무"에나 파묻히는 천상의 관료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영원히 교회 예배에 묶여 있는 것보다 별로 나을 바 없다.
아니다.
우리는 엄청나게 광대한 활동 영역에서,
상상할 수 없이 뛰어난 리더십 아래서,
한없는 생산성과 기쁨을 맛보며,
놀랍도록 창의적인 공동 노력에 몰두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할 숙명이다.
예언의 비전을 통해 우리 앞에 놓여진 바
"예로부터 들은 자도 없고..눈으로 본자도 없[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사 64:4)

- 달라스 윌러드 <하나님의 모략> p.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