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ori님 블로그의 이벤트의 당첨의 행운으로 알고보니 비싼!! 그리고 그만큼 귀중한 책인 동아 비즈니스 리뷰를 받았다.
사실, 이 이벤트에 당첨이 된 것은 9월 초였고 그때는 매우 시간이 넉넉한 백수의 시절이었으나
바로 그 다음주 부터 갑자기 일을 시작하게 되어 매일 수원으로 출퇴근을 하는(우리집은 낙성대) 꽤 험한 노동강도와 출퇴근 시간을 누리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이 책을 집에서 받지도 못하고, 결국 우체국에까지 가서 찾아왔어야 했었다.
사실 처음에 midori 님 블로그에서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전체가 Soicial Media Marketing에 대한 연구와 고민들에 대한 책으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막상 보니 그 부분이 스페셜리뷰로 다루어진 경영전문정보지였다. 이런게 있는 줄 상상도 못했는데, 막상 보니 깊이 있는 글들이 꽤 있었다..^^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나의 비좁은 경험속에서 보면, 블로그 세상에서 힘 쓰고 계신 고수님들 말고 다른 전문가들의 눈에 Social Media가 어떻게 비치고 있는지에 대해서 깊이있는 고찰이 시작된 것이 얼마 되지 않는 것 같다. 단순히 새로운 현상으로 가쉽처럼 다루는 뉴스 보도는 있었지만, 학계와 업계에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현상의 원인과 전망을 분석하는 글들이 풍부해 진건 얼마 되지 않은 것 같다.
그라운드스웰이라는 개념들이 최근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이제 Social Media의 역할은 사회적으로 자리잡기 시작하고 있다.
이 책의 의미는, 책의 내용이 충실함도 매우 큰 장점이지만
현실의 비즈니스, 즉 돈이 되는 구석과 Social Media가 접점을 찾기 시작한 증거로 보여지기 시작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다.
Social Media의 강점이자 자랑이었던 실시간의 소통과 개인의 소통과 대중의 소통의 구분이 모호히지며 나타나는 새로운 소통의 즐거움이 몇몇 매니아와 소수의 기호가 아니라 이제 대중의 자리로 자리를 잡기 시작한 것이고 거기에서 돈이 생길 구석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이야기라는 것.
Social Media를 통해 이제 홍보나 PR, 즉 사람들의 여론을 만들고 이끄는 옛날방식과는 전혀다른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 이 스페셜 리포트를 보면서 느낀 생각이다.
왜냐면, 나름대로 충실한 분석과 발빠른 최신의 Social Media에 대한 정리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책 역시 어쩌면 이 새로운 미디어세상을 옛날 방식으로 풀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이런게 있으니까 이건 이렇게 대응하면 된다. ' 단순화 시키고 정제해서 알짜만 놔두는 것은 Social Media 시대에는 자칫 위험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정제와 간소화를 통해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는 그 부분에 더욱 중요한 것들이 있을 수 있다. 사람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이 거기 있을 수 있다는 거다.
그래도 이 레포트는 필요하다. 그리고 어쨌든 내가 보기에 Social Media에 대해서 이만큼 잘 정리한, 내가 아는 핵심과 트렌드를 잘 조율해서 뽑아낸 글은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특히 블로그를 안하는 사람들이 보는 오프라인의 종이 미디어에는 더욱..
사실, 이 이벤트에 당첨이 된 것은 9월 초였고 그때는 매우 시간이 넉넉한 백수의 시절이었으나
바로 그 다음주 부터 갑자기 일을 시작하게 되어 매일 수원으로 출퇴근을 하는(우리집은 낙성대) 꽤 험한 노동강도와 출퇴근 시간을 누리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이 책을 집에서 받지도 못하고, 결국 우체국에까지 가서 찾아왔어야 했었다.
사실 처음에 midori 님 블로그에서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전체가 Soicial Media Marketing에 대한 연구와 고민들에 대한 책으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막상 보니 그 부분이 스페셜리뷰로 다루어진 경영전문정보지였다. 이런게 있는 줄 상상도 못했는데, 막상 보니 깊이 있는 글들이 꽤 있었다..^^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나의 비좁은 경험속에서 보면, 블로그 세상에서 힘 쓰고 계신 고수님들 말고 다른 전문가들의 눈에 Social Media가 어떻게 비치고 있는지에 대해서 깊이있는 고찰이 시작된 것이 얼마 되지 않는 것 같다. 단순히 새로운 현상으로 가쉽처럼 다루는 뉴스 보도는 있었지만, 학계와 업계에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현상의 원인과 전망을 분석하는 글들이 풍부해 진건 얼마 되지 않은 것 같다.
그라운드스웰이라는 개념들이 최근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이제 Social Media의 역할은 사회적으로 자리잡기 시작하고 있다.
이 책의 의미는, 책의 내용이 충실함도 매우 큰 장점이지만
현실의 비즈니스, 즉 돈이 되는 구석과 Social Media가 접점을 찾기 시작한 증거로 보여지기 시작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다.
Social Media의 강점이자 자랑이었던 실시간의 소통과 개인의 소통과 대중의 소통의 구분이 모호히지며 나타나는 새로운 소통의 즐거움이 몇몇 매니아와 소수의 기호가 아니라 이제 대중의 자리로 자리를 잡기 시작한 것이고 거기에서 돈이 생길 구석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이야기라는 것.
Social Media를 통해 이제 홍보나 PR, 즉 사람들의 여론을 만들고 이끄는 옛날방식과는 전혀다른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 이 스페셜 리포트를 보면서 느낀 생각이다.
왜냐면, 나름대로 충실한 분석과 발빠른 최신의 Social Media에 대한 정리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책 역시 어쩌면 이 새로운 미디어세상을 옛날 방식으로 풀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이런게 있으니까 이건 이렇게 대응하면 된다. ' 단순화 시키고 정제해서 알짜만 놔두는 것은 Social Media 시대에는 자칫 위험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정제와 간소화를 통해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는 그 부분에 더욱 중요한 것들이 있을 수 있다. 사람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이 거기 있을 수 있다는 거다.
그래도 이 레포트는 필요하다. 그리고 어쨌든 내가 보기에 Social Media에 대해서 이만큼 잘 정리한, 내가 아는 핵심과 트렌드를 잘 조율해서 뽑아낸 글은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특히 블로그를 안하는 사람들이 보는 오프라인의 종이 미디어에는 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