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할 일
Christ, Christian / 2009/06/22 18:33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숙명을, 영원히 천상의 "잡무"에나 파묻히는 천상의 관료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영원히 교회 예배에 묶여 있는 것보다 별로 나을 바 없다.
아니다.
우리는 엄청나게 광대한 활동 영역에서,
상상할 수 없이 뛰어난 리더십 아래서,
한없는 생산성과 기쁨을 맛보며,
놀랍도록 창의적인 공동 노력에 몰두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할 숙명이다.
예언의 비전을 통해 우리 앞에 놓여진 바
"예로부터 들은 자도 없고..눈으로 본자도 없[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사 64:4)
- 달라스 윌러드 <하나님의 모략> p.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