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렸을 때 부터 세상에서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누구나 그랬겠지만)
하지만, 그 바램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예상보다 많은 노력과 희생이 필요하고,
그리고 특별해 지기 위해선 특별한 무엇인가가 있어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다.
2,. 그런 자신은 있었다. 내가 맘 먹고 무엇인가를 열심히 하면 적어도 남들 이상의 성과는 이루어 낼 수 있다고.
하지만, 그 자신감이 설령 진실이라도 하더라고. 그 몰두할 무언가를 찾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3. 대학원에서 PR을 전공하면서 이쪽으로 무언가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지만, 여러가지 현실이 날 가로 막았다(는 핑계로 그냥 그럭저럭 살았다)
IT 회사에 덜컥 취직한 이후로는 무언가 열심히 공부하고 경험을 쌓아갔지만, 뚜렷한 무언가의 성과물을 남기지 못했다.
이렇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다른 것이 아니다. 내가 온 맘을 다해서 초점을 맞출 과녁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
4. 블로그와 소셜 미디어에 대한 관심은 이젠 필수라고 생각한다.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로 펄펄 살아 숨쉬는 정보와 의견들이 돌아다닌다. 블로그스피어라고 하지만 이젠 world 라는 말이 더 어울릴 것 같다.
이 책은 이제 막 열리고 있는 블로그스피어에서 헤게모니를 쥔 사람들의 개선담이다.
하지만, 이들이 완벽한 승자라고 하기엔 아직 기회가 많다. 그리고 그 어떤 상황보다 기회가 열려있는 것도 사실이다. 단, 그만큼의 내공과 컨텐츠만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은, 열정이 있다면, 그리고 나만의 컨텐츠가 있다면 도전하라는 이야기이다. 그렇게 성공한 사람들이 세상에는 이렇게 많다는 이야기를 책에 가득 적어 놓았다.
5. 이책의 핵심은 부록으로 있는 우리나라의 블로거들의 이야기이다. 그게 현실이고 기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