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아내와 함께 산부인과에 가서 읽었던 리빙센스였나..암튼 어떤 여성지에서 자녀교육 특집이라고 전문가들에게 인터뷰하던 글 중에서 만난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 한 구절
자칭 유아교육전문기자였나..하는 아줌마가 자기 자녀 교육의 노하우라고 말하면서 당당히 다음과 같이 써놓았다.
자녀에게 1등하라고 이야기하라
비록 실제 기대는 2~3등정도를 하되 항상 1등을 하라고 이야기하라. 그래야 그 정도의 여지가 있고 실제 2~3등을 하게 된다.
자녀가 몇 등하는게 중요한 사람이 이 땅의 교육 전문가이며
2,3등을 바라지만 1등하라고 거짓말을 하면서 당당한 사람이 큰 목소리를 내고 있는게 이 나라이다.
아, 암담하다.








